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572dc649aebfa213104f82bfd21576ddd8ebeac4085f9a61caabd5c55812e3aef253812fae6a438e683a3c3da4fe5

멍청한 식린이 주인놈한테도 세컨찬스를 주는 애다ㅠ

애당초 꽃봉우리를 주렁주렁 달고왔으나 응애 습격에 겁먹은 주인놈이 살균제를 무분별하게 뿌려버려 잎 곳곳 노래지고 꽃도 두송이 피고 안녕 이었슴 중간에 더위로 떡실신하기도 했고ㅠ

가지치기 좀해주고 더위 피해주고 엽면시비해주니 다시 꽃망울 올라와서 두송이 폈다



꽃치자의 전철 안밟아서 을매나 고마운지ㅠㅠ 작지만 관대한 녀석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