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봉선화에 이어 궁금한거 하나더..
일단 로즈마리 저거 왜케 안커? ㅠㅠ 내가 고기구울때 조금 따서 먹었는데 따서먹은부분은 목질화? 라고해야하나? 갈색으로 변하고 거기서 더 자라진 않고..
크기가 막 별로 자라는거같진 않은데..원래 그런거야? 키운지 몇달 된거같은데 요상하게 막 뭔가 자라는 기분이 안드네..ㅠㅠ
그리고 딸기 말라가는 큰잎들 따주고 열매도 두번정도봤고 드디어 이제 런너가 나오더라구!!!
저번에 유튭이나 이런곳에서 보니 첨에 런너 심어줄때 저런식으로 런너 묻어주고 일이주일뒤에 끊어주면 된다고 들었는데..맞는거지? 일단 저상태로도 잎이 무럭무럭 자라고있는데..잘하고 있는거겠지?ㅠㅠ
런너 옮겨준데서 잎 여러장 낼떄 잘랐는데 잘살아있음!!!!
로즈마리 그렇게 빨리 안자라...화분에 심은건...딸기는 줄 뻗으면서 딸기 모냥이 나면은 다른 화분에 놓아두면은 뿌리가 나면서 흙으로 뿌리가 스스로 알아서 기어들어감(보는 재미도 잇음)...자리 잡은것 같으면은 잘라주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