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왼쪽 자구가 작다. 물 주고 과습 걱정되서 손풍기 2일동안 돌려줌 ㅜㅜ8월 9일. 자구 엄청 큼. 오늘 퇴근하고 와서 보니까 애가 힘이 없어보이고만져보니 잎이 물컹해서 물 400ml정도 부어줌. (물구멍에서 물 조금 나오는 정도)앞쪽 피쉬본 왼쪽에서도 쪼만한 자구 나온 거 발견. 이리응애는 정말 쪼만한데 잘 돌아다님. 풀어놓은지 하루만에 물을 줘서 좀 미안하긴 한데 ㅜㅜ 잎에 붙어있더라고 ㅎㅎ
미역같당ㅋㅋ
응 미역같애 ㅋㅋ 근데 만지면 통통해 ㅎ 좋은 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