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보니 문득 생각나네.
한 2년 전에 어떤 유튜버가 감자에 장미를 꽂아서 삽목하는 영상 올려서
그게 유행했던 적 있는데 기억해?
너도 나도 따라해 보고 난리였는데 곧 시들해졌지.
성공했다는 사람이 거의 없었거든.
대부분 이 유튜버처럼 감자만 튼튼하게 잘 자랐다고 하지.
한때 나도 장미에 홀렸던 적이 있는데 그놈의 온갖 병과 벌레 때문에... ㅜㅜㅜ
아련하다. ㅎㅎ
아래 글 보니 문득 생각나네.
한 2년 전에 어떤 유튜버가 감자에 장미를 꽂아서 삽목하는 영상 올려서
그게 유행했던 적 있는데 기억해?
너도 나도 따라해 보고 난리였는데 곧 시들해졌지.
성공했다는 사람이 거의 없었거든.
대부분 이 유튜버처럼 감자만 튼튼하게 잘 자랐다고 하지.
한때 나도 장미에 홀렸던 적이 있는데 그놈의 온갖 병과 벌레 때문에... ㅜㅜㅜ
아련하다. ㅎㅎ
이거 기억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신기하네 하고 안 해봄ㅋㅋㅋㅋ - dc App
난 해보려다가 꿀 발라줘야 한다는 소리에 망설이고 말았는데 그러길 잘했어. ㅋㅋ
개소리가 너무 많아서 문제...
ㅋㅋ 그렇긴 해. 그만큼 장미가 인기기도 하고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중에 개소리도 너무 많아
맞아. 그런데 나 같은 무지렁이는 솔직히 혹하거든. 나 정말 할 뻔했다구. ㅋㅋ
바나나에 꽂아 심는건 어떻게 될려나요?
그것도 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는데 성공했단 소리는 못 들어본 듯. 심지어 알로에로 하는 경우도 있긴 하더라.
허헐 ㅋㅋㅋ
감자처럼 꽂는 게 아니라 취목에 바나나 껍질을 이용하는 건데 유튜버는 됐다만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지.
https://m.dcinside.com/board/tree/359186?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감자
어제
마침 누가 글 쓰셨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