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물어봐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안되면 죄송합니다.가장자리부분이 노랗게 물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기르시는건데 우울증때문에 식물을 키우는걸로 힐링중이신데 다육이가 죽어간다고 해서 맘이아프네요 왜 저렇게 갑자기 시들해진건지 알 수 있을까요?
죽어가고있네요 지금이라도 살릴려면 뽑아서 잎꽂이 해야해요. 위에 생생한 부분만 뽑아서요. 원래 여름에 잘죽습니다. 직광 피해야하고 물조절도 잘해야해서 좀 빡세요. 위에 싱싱한 잎장만 남기고 뽑으세요
감사합니다
혹시 저 다육이 이름이 뭔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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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혹시 저 다육이 이름이 먼지 아시나요?
과습으로 아래부터 무르는 중이네요 생장점있는 꼭대기 부분 정도 잎꽂이 가능할거 같아요 투명해진 부분은 이미 무른가라 회생불가요
감사합니다 ㅠ 다육이 이름이 먼지 혹시 아시나요?
정야? 같은데 다육이가 받은 광량이 적으면 웃자라고 색도 빠져서 사진보고 확신은 안되는데 정야같아요 찾아보시고 여러사진 보면서 비교해보세요 다육이는 노지에서 빛많이 받은거랑 실내서 키운거랑 색감이 달라서요
이름은 그린에머랄드 같은데... 사실 다육이, 특히 저런 에케베리아류는 실내에서 키우기 힘들어요 스킨답서스같은 천남성과 식물들이 실내에서 키우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