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야자가 다시 건강해진 듯하다 아직 약간 부분부분 누렇게 남아있지만 대부분이 초록색으로 바뀌었고 잎과 줄기도 단단해졌다 만세! 올해는 더 이상 화분을 늘릴 생각이 없지만 올리브나무와 몬스테라가 갖고 싶다 내년에는 장미를 종류별로 심어서 꽃을 보고 싶다 겨울이 되기 전 아보카도 씨를 발아부터 시켜 키우는 것이 올해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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