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한창 장미들 필 때 한다발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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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쪼만한 흰색 사이즈였지 처음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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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매일 갈아주고 줄기도 다듬어줘서
일주일 눈 호강 했어. 분홍이가 젤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노랑이도 엄청 예쁘다. 

절화 사서 집에 놓기엔 날씨가 너무 더워. 
아무도 없는 집에 에어컨 돌릴 수도 없고 
시원해지면 또 예쁜 꽃한다발 사서 꽂아야겠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