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루 묵힌 수돗물이 없어서 급하게 생수 넣었어오 내일 염소 빠진 물로 갈아줄거에오 사진처럼 에어컨 바람 안닿는 반음지에 두었어오 그런데 잎에 흰색 얼룩? 흰색 물감이 튄 것 같은 것들이 보여서 병충해일까 걱정되어오ㅠㅠ 그리고 겨울에 추어지면 야자가 아플까봐 걱정되어오ㅠㅠ 식물갤 여러분의 조언 받아오 얘 이름은 가프라고 지었어오ㅎㅎ
사진속 장소에서 기를껀 아니지? 직광아닌 해드는곳+통풍 좋은곳에 두는게 좋아~
창문 근처엔 에어컨이 있어서 아파할까봐 오후나 저녁에 환기할 때 잠깐씩 두려고 해오ㅠ
처음 사왔을때는 농원에서 뿌린 소독약인가 먼가 때문에 하얀거 묻어서 오긴해. 야자수잎은 수경이랑 잘 어울리는 듯 시원해보이고
다행이에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