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더울 7월 중 실온 32도일때 과습 안될라고 관수 주기를 늘렸더니 이모양이었음
오전에 별일 없는거 확인하고 회사 다녀오니 데친 시금치와 항나는 버드나무가 생겨남
오자마자 물주고 선풍기로 식혀주니 다시 살아났음
지금은 다 문제없이 잘 자라는데 슬슬 분갈이 해야될 때가 되어가는 중
한창 더울 7월 중 실온 32도일때 과습 안될라고 관수 주기를 늘렸더니 이모양이었음
오전에 별일 없는거 확인하고 회사 다녀오니 데친 시금치와 항나는 버드나무가 생겨남
오자마자 물주고 선풍기로 식혀주니 다시 살아났음
지금은 다 문제없이 잘 자라는데 슬슬 분갈이 해야될 때가 되어가는 중
멀쩡하게 쳐져서 이상한 느낌이다 로즈마리 ㅋㅋ 살아나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