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야자를 기르는데 잎끝 탄 자국
보기 싫어서 줄기 하나를 잘라버림.
그거보고 엄마가 "왜 자르냐고 함."

나는 이렇게 잘라줘야 새 줄기를
뽑아낸다라고 대답함.
엄마 왈 "곧 가을인데
여름에 성장하는 얘를 자르면
어떡하냐고 한 소리 들음.
가을부터 성장 멈출걸"

뭔가 맞는 말 같아서 버로우 탐.
가지 치기도 가을 겨울
가까이오면 안하는거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