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이어 꽂을 때 뭔가 뚝 하는 소리가 났지만(뿌리???)오늘 멀쩡. 잘 살아있습니다. 북동향은 아침에만 잠깐 해가 들어오고 끝인 거 같아요. 통풍은 주 5일 8시간은 꾸준히 되고 있습니다. 삼실 사람들이 쟤 꽃을 처음봤대요. 사실 작년부터 피었는데 늘어진 가지에 가려서 못봤나?관심이 없었나.. 흠. 이건 작년 ..
이쁘네 확실히 덩굴은 가지를 좀 어케해줘야되는구나
급조라서 와이어 울퉁불퉁 .. 정리하니까 좀 깔끔해보여서 좋아 ㅎ
호야 물 주는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저도 꽃 보고싶네요ㅠㅠ
물은 아래쪽(안쪽) 잎이 물렁하고 생기없을때만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