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내가 뭐했는지 모르겠다. 뿌리가 거의 없다시피 해서 밑에 마사깔구 분갈이 흙이랑 작은 마사 섞어서 병뚜껑 하나만큼 파서 넣고 살짝 눌러줌. 흙은 애초에 꾹꾹 누르지도 않아서..살짝 밀면 밀림 ㅋㅋ물은 조언대로 2~3일 뒤인 월요일 아침쯤 줄까 생각중. 밑 부분 굵은 마사 한 번 씻어서 넣었더니 분이 좀 젖었네. 혹시 몰라 응애도 걸어놓음.
이쁘네 쪼꼬미가 용병까지 거느리고 ㅋㅋㅋ
ㅎㅎ 고마워 ~ 살 수 있을 지 모르겠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