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아재들이 말하는 “동양란” 중에서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정말 싫어하는 명칭이긴 한데)
사계란/건란이라고 불리우는 Cymbidium ensifolium이 가장 초보자들도 잘 키울 수 있는 종들인 것 같아요.
더위에도 가장 튼튼하고, 과습에도 가장 잘 견딜 수 있는 종들이더군요.
춘란과 한란이 연부병 걸려서 죽어가는 와중에도 병에 걸린 기색 하나도 없이 튼튼하게 새촉 올려주더군요....
소위 아재들이 말하는 “동양란” 중에서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정말 싫어하는 명칭이긴 한데)
사계란/건란이라고 불리우는 Cymbidium ensifolium이 가장 초보자들도 잘 키울 수 있는 종들인 것 같아요.
더위에도 가장 튼튼하고, 과습에도 가장 잘 견딜 수 있는 종들이더군요.
춘란과 한란이 연부병 걸려서 죽어가는 와중에도 병에 걸린 기색 하나도 없이 튼튼하게 새촉 올려주더군요....
동양란이라는 말이 되게 불확실한 느낌이긴 해요 제가 대강 알기로는 개화기 이전부터 키우던 난을 동양란 그 이후 한중일 밖에서 온 난을 서양란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
부귀란이 제일 편한 듯...일본에서는 분재, 수석, 일반 난초 다해보고 늘그막에 하는 취미가 부귀란 이라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