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빨아 먹는거냐?
ㅋㅋㅋ
후리지아는 일단 심고 물 약간주고 그대로 둚---밖에 놔두니...뿌리하나 사라져 버림;; <--9월달 까지는 물 안주고 9월 중순때 부터는 신경 써 바야지
빨간 줄 아래가 물 잇는 부분
글고 제라늄은 , 일단 마사토(자그마한 돌인데, 모래 섞어진 돌 )랑 <--위
작은 자갈돌을 맨 밑에 깔고 써 보앗는데, 망을 안깐게 실수엿는지..
처음에는 물 줄줄 잘 나오더만 이젠 한군데서만 물 나오더라 ㅋㅋ
물 나오는것도 존나 느림 ㅋ
근데, 제라늄 저렇게 놔두고 뿌리 나오길 바라는데...항상 위부분까지 촉촉 하네...싹 조그마하게 하나 또 생김 ㅋ
원줄기 대가 무사할지 관찰도 해 봄
제라늄은 물을 그렇게 안 좋아하는것 같아 보여...보니.
물을 적당히 좋아하는 로즈마리는 저런식으로 해서 냅두면 알아서 물 빨아 먹음서...저기서 자리잡을듯 ㅋ
크면은 화분으로 가야 겟지만 말이다...
근데, 여기서는 내가 뭐라고 말을 못하겟음
사용하는 재료도 다르고, 흙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고
그냥 내가 심은것 자랑질이나 해야지 ㅋ
근데, 자랑질 할게 없어 ㅋ
현재 제라늄과 후리지아로 정신 돌렷으니 ㅋ
맞다..카네이션도 잇엇지..
<--꽃펴서 끝난것..하나만 남기고, 하나씩만 크게 아래로 자른것
그냥 둿어야 하는건데 ㅋㅋㅋ...실수함
↑이것도 잘자란 새싹 한줄기 잘라 심으면은 뿌리 나더라...냄새 좋음
내년에 치자나무 싸게 나온것 잇으면은 <--포토
치자나무 나 사다가 관찰하고 연구해 봐야지 ㅋ
※비싸면은 살 필요없고
나의 안티팬들은 오늘은 어떻게 생각할련지 궁금스러워죠 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헤 ㅋ
잘 읽었어요 비추
제라늄 자체가 물 많이 먹는 식물은 아닌 것 같더라
ㅇㅇ..그래 보여..물이 변함이 없어보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