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르킨다고 심뽀가 남 ~~ㅋ
근데 말이다...나는 누구를 가르키고 싶은 마음도 없고
그런 자리에 잇지도 않아...
그건 교육에서나....
아니면은 회사에서
윗직원이 아래 직원에게
공무원이나 정부에서나 하는 형태들이지...
백수인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아
그냥 내 생각을 말함 뿐인데..
....그걸 가르친다로...생각하는것 보면은?
내가 오히려 이해가 안간다...
비가 와서인지...무화과가 많이 썩어 없어지겟군...
여하튼 간에 착각질도 대단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안티팬들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비추긋노 ㅋ
천자지공님이 부러워서 그런가봐요
부럽게 살지도 않음...그냥 내 멋대로 삶이지..
아파트도 있고 3단선반도 졸라 쉽게 만들고 시골에서 백수생활해서 부러운가봄
여긴 내 땅이 아니자나..좀 잇으면은 아파트로 가야지..외국에서 정말로 열심히 직장 다녓어..3시간 자고..일만 근데, 나중에 되니..돌아 버리겟더라..눈을 감아도 눈이 안감겨....1년지나서 견디지 못해서 일자리 줄이고...정상화시키는데 3개월 걸리더라..다신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픈 마음 없는데...나름 잼나기도 햇던곳이라 추억에 남아
안물어봤는데
니 댓글의 대한 나의 노력을 ...답변해 준건데..왜 그래
놀리는 문장 ㅡ 참된 문장 ㅡ놀리는 문장 수미쌍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