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다들 키우길래 나도 한박스 사다 과산화수소수 담갔다 심어봄. 정작 아보카도는 물러버려 못먹은건 함정
큰 감흥없이 물만 적당히 주고 기다렸는데 곰팡이 펴서 과산화수소 또 뿌려주고 귀찮구만 앗 뭐가 올라오네 뭔 이쑤시개 같은게 솟아서 그렇구나 했는데 오늘보니 나흘쯤된 새싹에 싹이 여기저기 달려있네 *_*
갑자기 넘 귀여워짐 ㅋㅋㅋㅋㅋ 아 이맛에 키우는구나 아보카도
(+꽃대 올라오는 꺽다리된 사랑초)
큰 감흥없이 물만 적당히 주고 기다렸는데 곰팡이 펴서 과산화수소 또 뿌려주고 귀찮구만 앗 뭐가 올라오네 뭔 이쑤시개 같은게 솟아서 그렇구나 했는데 오늘보니 나흘쯤된 새싹에 싹이 여기저기 달려있네 *_*
갑자기 넘 귀여워짐 ㅋㅋㅋㅋㅋ 아 이맛에 키우는구나 아보카도
(+꽃대 올라오는 꺽다리된 사랑초)
아보카도 저때 한참 쑥쑥 클때인데 저때가 제일 재밌음
아하 역시 ㅋㅋㅋ 애기때 정으로 계속 키우는건가 사람이랑 비슷?
나중에 이파리 나면 그 잎들이 햇빛따라 고개 방향을 확확 바꾸는데 개귀여워
크으 기대된다 잘키워봐야지ㅋㅋ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른 식물이 많다면 하나만 키우시는 게 좋아요...
지금 새싹이 세갠데 식린이라 개체수는 키우면서 알아서 조절될거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