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돼서 자라는건지 진짜 식물등의 효과인지는 모르겠는데 애들이 다 폭풍성장중이야
여름파종이라 걱정했는데 오히려 여름이라서 더 빨리 자라는 것 같네
이전에는 이렇게 빠르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얘들 크는거 보니까 자리 없으니까 반만 나와라 할 때는 언제고 씨앗 더 사고 싶네
어떡하지
나 좀 말려줘
사고싶은거:
불꽃국화(키워보고싶던 레인보우데이지랑 비슷해보임)
가자니아(모종은 사봤음)
미모사(역시 모종은 사봤음)
겁나비싼 스위트피(왜성종인듯)
풍접초(색깔 다른걸로 키워봤음)
오크라(비슷한 금화규가 자라고있지만 먹어보고싶음)
아스파라거스(식용품종으로 키워보고 싶음)
사탕수수(어떻게 자라는지 궁금함)
합쳐서 이만오천원
이거 사면 공간 없어서 식물등 하나 더사야됨
참고로 관엽식물 세개도 다음주에 도착예정
씨앗 더 사면 안되는데 사고싶음
반음지에 있는 관엽은 식물등 달아 놓으니까 진짜 잘 자람
식물등 있는거랑 없는거랑 차이 큼
식물등 단지 겨우 3일됐는데 쑥쑥큼
나도 저 식물등 파종이 키울 때 썼는 데 과학적 근거(?)는 모르겠지만 효과 있었어 ㅎㅎ 암튼 실내(베란다나 창가 등등) 저렴이 식물등이라도 있는 게 훨씬 도움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