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그런데는 수줍어서 가볼 용기가 안나...
원래 가게주인이 나 바라보고있는거 불편해하는타입인데 그런 가게들은 크기가 작으니까 상대적으로 내가 눈에 띄잖음 걍 나를 지켜보는 시선이 신경쓰여
다른손님 있어서 다른손님한테 시선 쏠리면 상관없는데 나 혼자면 진짜 긴장되더라고ㅜ
아무도 뭐라 안하고 구경만 하고가도 상관없고 그런거 다 아는데 특히 식물파는곳은 안가봐서 그런가 영 쑥스러움
특히 주인이 막 너무 친절해서 이런저런 기르는법이라던가 알려주고 말걸고 그런 사교적인 가게면 더더욱 못가겠음ㅜㅜ
이놈의 소심한 성격은 나이먹으면 괜찮아지겠지했는데 아직 나이를 덜먹은건지 뭔지....
원래 가게주인이 나 바라보고있는거 불편해하는타입인데 그런 가게들은 크기가 작으니까 상대적으로 내가 눈에 띄잖음 걍 나를 지켜보는 시선이 신경쓰여
다른손님 있어서 다른손님한테 시선 쏠리면 상관없는데 나 혼자면 진짜 긴장되더라고ㅜ
아무도 뭐라 안하고 구경만 하고가도 상관없고 그런거 다 아는데 특히 식물파는곳은 안가봐서 그런가 영 쑥스러움
특히 주인이 막 너무 친절해서 이런저런 기르는법이라던가 알려주고 말걸고 그런 사교적인 가게면 더더욱 못가겠음ㅜㅜ
이놈의 소심한 성격은 나이먹으면 괜찮아지겠지했는데 아직 나이를 덜먹은건지 뭔지....
만약 멀리가볼 생각이라면 파주나 과천쪽에 유명한 꽃시장있음 양재도 그렇고 그런 대형 식물가게들은 이마트같은 느낌이라 딱히 아무한테도 신경안써 처음이 어렵다면 그런곳으로 가보는건 어떰? 지역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있음
화훼단지 같은데 가면 아무도 신경 안쓰는뎅
화훼단지 가격표 붙어있는곳 가봐 아무도 신경안써
양재는 큰 화훼단지 안에 여러 가게들이 입점한 형식이라 좀 부담스러울수 있는듯 아예 비닐하우스 단위로 주인이 나뉜 화훼단지는 사장님이랑 마주칠일 별로 없어서 편해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있겠네 나 양재갔을때는 신경안썼는데 오픈전 아침일찍 가서 그런거일수도..내가 그런거 별신경안쓰는 타입이기도 하고
양재도 케바케더라 오든말든 할일 하시는 사장님도 계시고 이것저것 꺼내서 보여주시는 분도 있음ㅋㅋㅋㅋ 사장님이랑 아예 마주치는게 어려운 사람은 양재보단 더그린 이런데가 나을지도
파주쪽 식린이가 다녀왔는데 좋아요. 주인인지 손님인지 구분안가기도했구요.ㅋㅋ 저도 식린이때 가본 조인폴리아 좋았어요. 습덥하긴 한데 식물도 많고 가격도 저렴했어요.
용인 남사에 화훼 단지들. 크고 아무도 신경 안써줌ㅋㅋㅋ
그럼 조인폴리아 남사같이 큰 데를 가 ㅋㅋㅋㅋ 아무도 말 안 걸어 ㅋㅋㅋㅋ - dc App
부산 미래화훼단지가면 계산대말고는 직원없음 매우 넓은곳 마음껏 돌아댕기고 구경해도됨
그런 당신에게는 일산 화훼농협을 추천드립니다.
2222 회분에 가격표 다 붙어 있고 셀프로 들고와서 계산대에 계산함
니가 식물이라고 생각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