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이었던 왕큰 해바라기 씨앗과 조리예
와 내 결과물
햇빛 잘 받으라고 옥상에서 그늘없이 키웠는데
다이소 알비료나마 물에 섞어 자주 준다고 줬는데
오늘 보니 꽃 지고 씨앗 박혀있어서 뽑아서 산 씨앗과 비교
자이언트를 드워프로 개조시킴
똥손이 미안하다아아
로망이었던 왕큰 해바라기 씨앗과 조리예
와 내 결과물
햇빛 잘 받으라고 옥상에서 그늘없이 키웠는데
다이소 알비료나마 물에 섞어 자주 준다고 줬는데
오늘 보니 꽃 지고 씨앗 박혀있어서 뽑아서 산 씨앗과 비교
자이언트를 드워프로 개조시킴
똥손이 미안하다아아
와 그래도 꽃을 피웠네
해바라기 키우는 것 자체는 쉬워 싹도 잘 나고 쑥쑥 키만 커서 꽃도 빨리 맺어 잘 키우기가 어렵지^_ㅠ
저도 일년전에 집에서 간신히 꽃피웠을때 딱 이랬는데...
전 옥상에서 스티로폼에 흙 다 털어서 키웠는데 집안에서 크는 녀석같이 됐어요
그래두예뻐...
너무 가녀렸어ㅠ
해바라기는 뿌리뻗는만큼 자라요 아마 1미터짜리 다라이에 심어야 사람키정도로 자랄겁니다
그렇네 2m쯤 자라길 기대했는데 생각해보니 그 키 유지하려면 밑으로도 깊이 박아야 하겠네요
와! 이런 거 너무 좋다. 씨앗부터 꽃, 열매까지 한살이 다 돌고 다시 씨앗. 한 생명의 생애가 내 손 안에서 순환되는 느낌. 나도 그거 느껴보려고 강낭콩, 수박, 옥수수 다 심어봤는데 항상 벌레 공습 받고 다 접었거든. - dc App
꽃양귀비(짭갤주) 추천합니다. 좀 있으면 꽃양귀비 파종철이기도 하고요.
그게 바로 해바라기 장점! 미니미니해졌지만 씨앗도 뻥튀기하고ㅋㅋㅋ
해바라기는 뿌리 깊게 내릴 수 있는 긴 화분에서 키워야 해. 그래야 크게 자라.
그렇겠다 얕은 흙에선 큰 키로 서있기가 힘들겠지 되도 않는 꿈을
와 ! 꽃 피웠을때 느낌이 어떤지 궁금함 !! ㅎ
느낌=나는 역시 똥손이구나 해바라기 특성상 겉꽃피고 안이 점점 벌어지는 게 관찰하는 재미가 있음 바깥은 가짜꽃이고 작은 꽃이 뭉친 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우와~ 그래도 꽃을 피우셨네요^^ 예뻐요~~ ㅋㅋㅋ 저는 해바라기는 한 번 도전해보고 실패요 ~ ㅋㅋ ㅠㅠ
귀여워요ㅋㅋㅋ 해바라기 정말 양분 미친듯이 먹어서 비료 계속 줘야할거에요 ㅠㅠㅋㅋ
나는 씨앗도 못 맺고 주것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요. 저도 저 씨앗 샀는데, 얼마나 클지 궁금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