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지인이
괴마옥 한번 키워보라며 무려 가격이 8,000인 곳에 갔다.
(어버이날에 식집사인 엄마에게 특이한 거 선물하고 싶어서
꽃집에서 젤 특이한 거 골랐는데 그게 괴마옥; 가격 3만원)
괴마옥은 없었다.
거기서 젤 마음에 드는 애는 우주목.
반려인하고 젤 키우고 싶은 것만 들이기로 약속했기도하고
반려인이 빵냄새 좋다며 빵코너에서 서성였기때문에( 로컬마켓이라 온갖 것을 다팜 ; 보리베리머핀이 갓 나옴)
반려인 빵만 사줌.
짤방은 몬스테라의 예쁜 잎들.
반려인이라는 말이 좋네
그나마 제일 장점에 가까운 (?)가치중립적인 단어라서 골랐어. . 맞춰사는게 참 좋고 어렵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