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및 많은 동물들은 -> (이것 좀 다시 써봐)
어느정도 -> 어느 정도
굳을 뿐 더러 -> 굳을뿐더러
입부분을 -> 입 부분을
야생버섯 보다 비교적 기피하게끔 ->(이것 좀 다시 써봐)
매운맛 보다는 -> 매운맛보다는
특징 뿐만 -> 특징뿐만
내더라도-> 내도
내더라도 굉장한 양의 흰색 유액이 뚝뚝 -> 내도 흰색 유액이 뚝뚝
유액 말고도->유액말고도
밥도둑 보다는 ->밥도둑보다는
졸깃졸깃 한 -> 졸깃졸깃한
생각 하면 -> 생각하면
안되서 ->안 돼서
식감덕에 -> 식감 덕에
시도해봐도->시도해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ushrooms&no=3170&page=1
좀 고쳐 봤어
저것들 외에도 學生들 學習上 안 좋은 部分이 많더군 韓國語가 엉망이야 뭐라고 좀 써놔도 遮斷이네 한 달치 하하하하 왜 그러니 컴플렉스가 많은 거 같네 野外 좀 다니면서 그거 못 고치나
여긴 식물갤이에요 슨생님
버섯 갤러리도 식물 갤러리야.
여기서 버섯 물으면 大槪들 그리 보내잖아? 글을 저따위로 쓰는 者 글은 봐서 뭐하냐 싶어서 그렇지
遮斷 理由란 게 뜨거든 遮斷해 놓으면, 本人이 글 쓸 때 막히면서, 뭐래냐면, `오지 마세요' 이거야. 저번엔 뭐랬냐면, 正確하지 않은 內容을 썼다면서 그러더군 遮斷하데 하하하하
애초에 생물분류 자체가 균계랑 식물계로 갈라지는데 식물갤에서 버섯갤 얘기를 꺼냄은 핀트가 안 맞지 않나 싶습니다 선생님 - dc App
식물2 植物 발음 [ 싱물 ] 식물 생물계의 두 갈래 가운데 하나. 대체로 이동력이 없고 체제가 비교적 간단하여 신경과 감각이 없고 셀룰로스를 포함한 세포벽과 세포막이 있다. 세균식물이나 균류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엽록소를 가지고 있어 광합성으로 영양을 보충하고 꽃과 홀씨주머니 따위의 생식 기관이 있다. 종자식물, 양치식물, 선태식물, 균류, 조류(藻類), 세균식물 따위로 분류한다.
사전적 정의 말고 학술적인 측면에서 식물계 균계가 다 포함된 진핵생물 갤러리가 아닌 이상, 식물갤러리에서 버섯갤러리 얘기를 심도 있게 논하기엔 그러할만한 명분이 없지 않나요? 버섯(고등 균류)을 식물계에 포함 시킨 건 고대 그리스에서나 먹히는 이론이구요. 지금의 식물계는 단세포 녹조류로부터 고등육상식물에 이르는 ‘녹색식물’, ‘홍조류’, ‘회조류’를 포함하는 진화계통군을 일컫으며, 이 중엔 ‘균’이 없습니다. 버섯갤 얘기를 하고 싶으시다면 버섯갤에 가주십시오. - dc App
한국말 몰라요? 저건 한국말 뜻이에요. 무슨 딴 소리가 필요해요.
선생님은 한국말 외의 다른 소리가 필요 없으니 남은 여생 동안은 국립국어원에서 지내시길 바랍니다. - dc App
남은 여생 -> `여생을' 혹은 `남은 생'
균의 발견 이후 2계 분류에서 3역 6계분류로 바뀐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원시인같은 소리를 할꼬..
이런 사람을 국립국어원으로 보내면 안됨. 또 트랜스지방을 변이지방이라고 바꿀라ㅋㅋ
遺傳子 次元에서 그러면 이건 너무 앞서 가는 거라고 보이네 檢索하면 드르르 뜨긴 해
허허 유전자의 ㅇ도 꺼내질 않았는데 왜 갑자기 유전자 타령을 하실꼬 기본 세포의 구조부터가 다른것을 그리고 생명의 정수라고 할수있는 유전자 차원이 생물을 다루는데 앞서나가는게 아니라 그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그쪽이 뒤쳐진게 아닌지? 수준을 보아하니 린네 이전 아리스토텔레스의 분류법이 딱 수준에 맞으신듯 한데
다 通하지 人文系에서 포스트모던이란 게 있고 그러나 바탕이 굳건하게 있는걸
뒤쳐진다는 게 아니라 뒤처진다라고 쓰는 게 옳아 ㅎㅎ
통하긴 뭐가 통하나. 포스트모던 같은 소리하네ㅋㅋ 포스트모더니즘은 그런데 갖다붙여서 유식한척 하라고 있는 말이 아니구연 애초에 아리스토텔레스의 분류법은 물론이고 린네의 분류법 조차 유전자의 발견 이후 움막이 아파트된 수준으로 뜯겨 고쳐나갔는데 대체 뭐가 통하는지 설명 가능?
어쨌건 난 버섯을 植物로 봐. 근데 뭐? 有識한 척 그렇게 띄어쓰는 거야.
응 여기 님 의견 궁금한사람 아무도 없구여, 신용도 없고 근거도 없는데 누가 님 견해가 궁금할까여? 유전자 차원 에베베 거리는 사람이 균류의 염기서열이 동물계에 더 유사한것도 모르는거 같은데ㅋㅋ
통하는거 설명해보라니까 남의 오타 지적은 척척 해내면서 그 간단한 설명 하나는 못하고 말돌리구연 밑천 바로 들어나쥬?
鹽基序列 하하하 이게 나왔구만. 너도 그거 모른다고 말해. 率直해지자고.
내가 염기서열을 왜 모를까 몇년을 공부했는데ㅎㅎ 현미경도 몰라~ 유전자도 몰라~ 당연히 너는 염기서열도 모르겠지 아니 그래서 뭐가 통하는지 설명좀 해보라니까ㅋㅋㅋ 빨리 아리스토테레스부터 린네, 그리고 현대의 분류학까지 통하는게 뭔지 설명좀 해보라구
또 반박은 못해~ 설명도 못해~ 그런데 남들에 비해 수준떨어져 보이긴 싫어~~ 그럼 금수들은 어떤 전략을 취할까? 논지를 어긋내고, 문법이나 철자와 같은 꼬투리를 잡고,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고, 비방하지 와~ 딱 맞네?
그런 건 感으로 通한다고 그러는 거야 人文系에선 說明을 苟且하게 하지 않아도 그냥 아는 거야 工乭이들하고는 달라
ㅋㅋㅋㅋㅋ 지나가던 인문계가 들으면 뒷목잡고 쓰러지겠네 그래서 댁은 공돌이도 아니고 자연계 교육도 못받아서 설명을 못하시겠다? 설명을 못하는데 주장은 왜 그리 하실꼬? 또또 하라는 설명은 안하고 회피기동 들어간다
관두자. 標準國語大辭典에 버섯은 植物이라고 나와. 무슨 할 말이 그렇게도 많아?!
쫄?
卒 아니지.
ㅋㅋㅋㅋㅋㅋ 역시 -틀-이라 그런가 이해도 못하쥬?
요새 수돗물은 졸졸이 아니라 콸콸 나와서 말이지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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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은 식물이 아닙니다. 한국말로 써드렸습니댜.
辭典에도 그러고 나도 그렇게 느껴. 버섯은 植物에 屬한다.
응 아니야 댁이 좋아하는 유전자 차원까지 언급해 주면 버섯은 식물보다 너랑 DNA가 더 유사해
난 顯微鏡 몰라. 모르고 植物과, 같은 땅에서 나는 버섯은 내게 어쨌든 植物이야.
오 식물이 땅에서 나니까 버섯도 땅에서 나면 식물임? 오ㅋㅋㅋ 꼭 학계에 발표하고 교과서 실리셈 천자지공 분류법으로 명명하자 버섯도 지생이 있고 나무에서 자라는것이 있으며, 곤충에 기생하는것이 있는데 "버섯은 땅에서 난다"? 유전자만 모르는게 아닌거같은데?
좀 率直해지자고 우리. 鹽基序列 그거 볼 줄 알아? ㅎㅎㅎ
응 알아. 혹시 넌 몰라? 풉키풉키
넌 그걸 보는 機械 作動할 줄도 모르잖아?
염기서열은 보는게 아니라 검출하는건데 그것도 모르나봐 ㅍㅋㅍㅋ
넌 檢出 못 해 봤잖아? ㅎㅎ
Hoxy 현미경으로 DNA를 들여다봐서 염기서열을 읽어낸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지?? 아ㅋㅋ 설마 그정도로 무지렁이일까
잘 아는 것처럼 그러네 洗濯機 돌리듯이 모르는 機械 作動이나 할 거면서 막상. ㅎㅎ
ㅋㅋㅋㅋㅋ 혹시 기초적인 분석도 한번도 못해봤어? 어떻게ㅠㅠ 진짜 무지렁이였나봐 세탁기처럼 분석기기도 버튼 누르면 뿅 하고 결과물을 개나소나 알수있게 던져주는줄 아나봐ㅠㅠㅠ 미안해 무지렁이야 팩트로 때려서
난 저렇게 韓國語를 㫈亡으로 쓰는 사람하고는 영 아닌거야
햔꾺여를 영먕으로써쒀 넘묘미얀한뗴 꺠쏘리뽀따는 영먕인 햔꾺여꺄 냐은껐 깥어 ㅎㅎ
유전자 들이밀면 선생님께서 더 불리해지신다는 것을 아십시오. 한국말 외에 다른 말은 필요 없다고 하시던 분이 ‘유전자 차원’은 웬 말입니까? 선생님께선 말을 하시면 할 수록 자가당착 뿐입니다. 부디 본인의 견해를 빌어만 말씀 마시고 이미 학술적으로 정의 된 것들을 참고 하실 필요성을 크게 느낍니다. 더이상의 논쟁은 무의미 하다 느껴지니 이만 말 삼가겠습니다. 안온한 하루 되세요 - dc App
모든 건 變해. 變한다고. 遺傳子 次元보다 더 깊숙한 것이 왜 안 나오겠어. 나오지.
모든 건 변한다면서 정작 선생님 생각은 안 변하시나 봅니다? 세상은 이해 하는 만큼만 보이기 마련입니다. 선생님의 견문이 미진 할 수도 있다는 의심을 하셔보시고, 본인의 견문 좁음으로써 남에게 피해를 끼치진 않았는지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세상 그렇게 폭폭하게 살면 박복해집니다. - dc App
어쨌든 事物은 變해요 只今이야 鐵壁 같겠지만 다이아몬드도 녹는다고요
단단하다는 다이아몬드도 녹는데 선생님의 생각 들이밀기는 녹을 줄 모르네요. 그 정신으로 매사에 임하시면 만사에 걸림이 없을 텐데, 선생님은 그 정신을 자신의 그른 생각 들이밀기에 급급하게 쓰고 계시군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제가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본인을 고쳐 건강한 삶을 추구 할 도리를 하십시오. 고치세요. - dc App
高齡이라서 고치진 못해 안 해 왜냐 틀린 게 없거든 내 말은
고령의 연세이시라면, ‘나잇값’ 이라는 단어가 괜히 있는 것이 아님을 알아주십시오. 어른은 자신의 신념을 세웠으면서도 타자를 수용하는 이를 일컫지만, 선생님처럼 타자의 의견은 대쪽 무시하고 자신의 말만 늘어놓는 분을 ‘꼰대’ 라고 합니다. 본인이 잘못 됨을 깨치세요. - dc App
그 前에 標準國語大辭典을 좀 고치라고 그래라 그게 낫겠다
표준국어대사전을 고칠게 아니라 선생님의 견해부터 바꾸어 보십시오. 선생님이 무조건 옳은 것이 아닙니다. 표준국어대사전 거론 하기 전에 선생님께선 삶에서 겸손 할 수 있는 ‘주역’부터 읽어보세요. - dc App
變化의 書. 이건 大體로 아주 느리게 變한다는 거지. 國語辭典에도 植物로 나오는 버섯인걸.
꼭 느리게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락이수 공부 해보시면 날마다, 시마다 변한다는 것도 아세요. 우리 눈에 잘 보이고 와 잘 안 보이고 차이지 실제론 지속적으로 차이의 반복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더이상 헛소리 마시고 선생님보다 한참 어린 저보다 나잇값 못 해서 욕 잡수시기 전에 ‘주역’ 읽고 오세요. - dc App
周易이 變化의 書야 그거 哲學館 같은 데서나 읽는거야 占쟁이나 본다고
점서였으면 사서삼경의 반열엔 왜 들었습니까? 유학도들이 음양술 점이나 치는 사람들이랍니까? 주역은 점서와 인생의 방향성을 아울러 제시하는 삶의 교과서입니다. 어떻게 겸손해서 흉한 일을 피하느냐를 논하고 있는데, 선생님은 막상 읽어보시지도 않고 철학관에서나 읽는 점서라고 평하고 계시지요?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데 선생님은 똥 더러 보고서만 된장이라 말씀 하셔서 주위에 피해 주실 분이십니다. 방구석에서 전자기기 만져가며 자신의 생각 싸지르기만 하지 말고 늙어서도 배울 생각을 하세요. 고령이면 모든게 옳고 세상 다 살았답니까? 500년 넘은 고목이 보면 선생님은 한낯 헛소리만 지껄이는 얼마 안 산 피조물 덩어리일 뿐입니다. 자기중심적 사고를 버리시고 제발 세상에 대해 더 공부 하려 해보세요. 인생에 공부는 끝이 없습니다. 지식이 모자란 자를 멍청하다고 하는 것이 아닌, 선생님처럼 배우기를 거부하고 자신의 생각만을 말 하는 사람을 멍
청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 dc App
韓國語를 그 꼴로 하는 사람하고는 안 되겠다. 易經이야 이제 詩도 못 되고 쓸모없다시피 하지.
똥 더러 보고서만 된장이라 한낯 이런걸 보면 정말, 荷荷
대화의 옳고 그름만을 가르려 마시고, 논지를 파악하세요. 선생님 문해력 낮은 거 아니잖아요? - dc App
地球엔 사람이 너무 많아 時方은 모든 게 剩餘가 돼 버렸어.
제발 물흐리지 마시고 나잇값 좀 해 주세요 그리고 버섯은 식물이 아니니 식물갤러리가 아닙니다~ 엄연히 다른 갤러리인데 여기서 이러는거 예의가 어긋나고 불편합니다
아니 大韓民國 國語辭典에서 그것도 標準이라는 데에서 버섯이 植物이라는 데에야 하하.
댓글돌이 에 이런 게 보이네 -- 털 뽑고 乳頭 가리개까지 쓴다, 2030男 눈물겨운 여름나기 -- 이런 거나 해라 간다.
쫄튀?
아 맞다? 생각해보니 너 버섯갤 밴먹어서 글 못쓰지? 풉ㅋ
버섯갤 글못써서 식물갤에 글쓰는 찐따가 있다?!
그렇지. 荷荷荷.
간다며 눈팅하고 있는거 딱 걸려버렸쥬? 미끼를 고대로 물어버리쥬?
아니, 가는 사람 자꾸 빤스를 잡으면 어떡해.
왜냐면 히야가 먼저 가고 니가 들어가야 순리가 맞으니까. 히야 간다 이제 드가~
(阿酉彼工㐑是等斬)
선생님 여긴 투덜대라고 있는 개인 일기장이 아닙니다 버섯갤러리에 글 못 쓰시면 낙서 갤러리에 쓰셔도 되잖습니까
出叱汝伊出叱於荷荷
버섯갤러리에 글 복사해가고 이 글은 지우면 좋을텐데 그리고 버섯은 식물보다 동물에 가깝다는 말을 무시하지 말고, 인터넷 좀 찾아봐라. 내가 그 얘기 들은지가 한참 됐거든? 내가 알고 있던 정보와 다른 정보를 접하게 되면, 그걸 잘 알아보고 판단해서 내가 알고 있던 정보를 수정해야 되는데 안하는 것이 틀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