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에 넣을 바질을 키우다가 몇번의 실패를 거쳐 운좋게 하나 성공함
거기에 재미 붙어서 허브를 여러가지 키워보는 중
실물 LED로 키우다가 발아 후 계속 웃자라서 조금이라도 빛을 더 쬐어주려고 내방으로 위치 옮김. 유리창, 방충망도 조사량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다 열어제낌
3단으로 키우고 있는데 맨 위에 바질이 키가 좀 크니 LED 높이가 모자라서 걱정임.
두번째 칸은 충고가 높지 않아 싹 튼지 얼마 안된 것들.
세이지는 이제 싹 트기 시작한거. 3개정도 심었는데 한개만 성공 ㅠ
우측 상단은 로즈마리인데 빛이 부족해서 그런지 잘 안크고 웃자라는 느낌.
좌측 상단은 키운지 반년 이상 된건데 저기서 더 크지 않고 죽지도 않음. 근데 무슨 식물인지를 모르겠어
맨 아래 층은 층고가 좀 높아서 키가 좀 있는 것들.
좌측은 카피르라임 나무라고 해서 모종으로 키우는건데. 똠양꿍 같은 태국음식에 많이 쓰이는거야. 역시나 잘 안자람.
우측에 포트3개는 월계수나무의 고오오오오급 씨앗을 심어봄. 발아까지 한 6개월 걸린다네..존버하는중이야
창가에 있는 것들이 다 이 층에서 키우던건데, LED와 거리가 좀 있어서인지 다 웃자라더
맨 왼쪽에는 로즈마리. 잘 안자라쥬?
가운데는 타임이야. 개쉬운 허브인데 발아도 겁나 잘되고 잘자라더라....는줄 알았는데 웃자라는거였어. 물주니까 다 쓰러지고 서로 엉켜서 다 삭발시킴.
뒤엎어야 하는데 혹시 몰라서 햇빛 쬐어주는고 있어.
그 옆에는 이태리 파슬리. 히마리 없고 다 쓰러진거 보이지? 맨 아래층에서 키우니까 빛이 모자라서 다 저렇게 되는거 같아..ㅠㅠ 어떻게 살릴수 있을까
왼쪽은 오레가노. 오른쪽은 차이브야
둘다 웃자라는 느낌. 근데 차이브는 원래 실파같은 종이고 처음키워보느나거라 잘 모르게써 웃자라는건지.
현상태는 이런데
빛이 정말 걱정이야. 월급받으면 아래 led를 추가 구매해서 한 층에 4개씩 설치해보려고
이 사이트에서 권장하는 led와 식물의 간격이 한 30cm더라구
그래서 아래같은 높이 권장되는 선반을 사서 식물 높이별로 층 높이를 맞춘다음에 led 4줄씩 설치해서 키워보려고 함
led 7.2와트 4줄정도면 광량이 충분할까? 참고로 삼성식물led 일반형광등 색인거같음. ㅋ
허브 키우는거 정말 쉽지 않다
조언좀~~~
2번 좌측상단은 매발톱인듯 겨울에 춥게 해야 꽃핌
난 그런거 심은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두개두개씩 1m 설치면 29와트론 부족할수도? 열정만 있으면 거리 30cm가 아니라 요구 ppfd, dli 구글링으로 허브별로 찾아보고 그거에 맞춰서 높이랑 타이머 설정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