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대충 검색해보니까

구근: 추울때 구근상태로 휴면. 갯수가 늘어남.
괴근: 환경이 척박해서 줄기따위가 커진것. 크기가 커짐.

이라는식인거같은데

괴근식물이라는 고구마를 보면 막 한개에 고구마 여러개 주렁주렁 달렸고...

고구마 자라는 환경이 흔히 괴근식물 하면 떠오르는 파키푸스 파키포디움 스테파니아 이런애들 자라는곳처럼 척박한거같지는 않고...

알뿌리 덩이뿌리 모양을 봐도 개체별로 조금씩 다른거같고..

뭔가 아리까리한데 명확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는분 있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