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토니아를 두달 전 포트분 담긴 것 사와서 분갈이를 다이소 갈색 플분 1호에 해줬고, 해줄 당시 포토분에 뿌리가 많지 않았고 사이즈가 작았어.
겉흙이 마르면 물 주라고 되어 있어서
(분무를 열심히 해줘서 겉흙이 젖어있을수도 있고 따글따글 붙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겉흙이 젖어 있길래 10일 정도에 한번씩 물을 줬어.
오늘 잎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변한 것을 발견했어ㅠ
동향 베란다 방충망 앞에서 키우고 있고 바람은 무지 잘 통하고 24시간 베란다 문 열어두고 키우고 있거든.
그동안 특별한 문제는 없었는데 잎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변해 검색해보니 의외로 물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그동안 물을 너무 말렸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문해봄
겉흙이 안 말라도 물을 더 자주 줘야할까?
저정도면 그냥 낙엽인거같은데요 저거만 떼서 버림 될거같으오
그러면 하던대로 그냥 겉흙 살펴보고 물주는 게 맞을까요?
쟤네 두개만 저런거면 괜찮을거 같아요~ 과습이나 물부족이면 잎 만지면 전체적으로 잎이 축축해지더라구요 건강할때 만지면 그냥 플라스틱 조화같고 ㅋㅋ 사진만봤을때는 그냥 낙엽이나 햇빛에 그을린거같고 물은 흙상태 보고 줘도 되고 잎상태 보고 줘도 되고 그렇더라구요~
피토니아는 키워보니까 물마름 신호가 엄청 명확해. 물이 차 있을때는 잎이 풀먹인것처럼 빳빳하다가 물이 마르면 보통 잎처럼 부드럽게 히마리가 없어진다. 그 때 주면 돼 - dc App
응 나도 이렇게 물줌!!
잎을 만져보고 느낌을 봐서 물을 주면 되겠네. 다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