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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토니아를 두달 전 포트분 담긴 것 사와서 분갈이를 다이소 갈색 플분 1호에 해줬고, 해줄 당시 포토분에 뿌리가 많지 않았고 사이즈가 작았어.


겉흙이 마르면 물 주라고 되어 있어서


(분무를 열심히 해줘서 겉흙이 젖어있을수도 있고 따글따글 붙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겉흙이 젖어 있길래 10일 정도에 한번씩 물을 줬어. 


오늘 잎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변한 것을 발견했어ㅠ


동향 베란다 방충망 앞에서 키우고 있고 바람은 무지 잘 통하고 24시간 베란다 문 열어두고 키우고 있거든.


그동안 특별한 문제는 없었는데 잎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변해 검색해보니 의외로 물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그동안 물을 너무 말렸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문해봄


겉흙이 안 말라도 물을 더 자주 줘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