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of Jericho 혹은 부처손
이 식물을 아는 분들이 있어서 반갑고,
직접 기르는분도 계시니 신기해서 올려 보는 동영상입니다.
마른 상태로 몇 년동안 존재하다가 약간의 물만 만나면
몇 시간 안에 살아나서 꽃까지 피우는 신기는 식물이죠잉.
Rose of Jericho 혹은 부처손
이 식물을 아는 분들이 있어서 반갑고,
직접 기르는분도 계시니 신기해서 올려 보는 동영상입니다.
마른 상태로 몇 년동안 존재하다가 약간의 물만 만나면
몇 시간 안에 살아나서 꽃까지 피우는 신기는 식물이죠잉.
진짜 서부영화에서 나오는 굴러다니는 죽은 나무가지더미가 부활하는 느낌이예요
생기기는 또 측백나무 비슷하고
맞아요, 딱 그 늑낌. 배경으로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이 흐를 것 같고요. ㅋ
여리고의 장미가 일명 부처손이라니 종교대통합 ㅋㅋㅋ
아 저거 여리고라고 읽는군요 제리코 미사일만 생각했는데 성경 용어인가보네요
오 그 생각은 못했는데 스마트하심. 부처손이란 이름은 누가 왜 어떻게 붙이게 됐는지 급 궁금하네요
제리코가 맞아요.ㅋ 근데 아마도 성경에 나온 거라면 Jacob을 '야고보' 라고 부르는 것처럼 특유의 한국식 표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