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의 땡초
-창작시-
나는 씨앗같은 작은 존재였다
그러나 목표가 하나있었다
바로 열매라는 목표를 이루는 것
열매라는 소망을 이루는것
때로는 폭염같은 시련이 찾아와도
때로는 태풍같은 고난이 찾아와도
버티자 버티자 하며 몇달간 견디며
열매라는 목표를 이루자고
버티자 버티자 하며 견디며
주인에게 열매라는 목표를 보여줄 소망을 품으며
견디고 견더서
그 목표를 이루었다
소망이 이루어졌다
사람들은 그런날
땡초라고 부른다.
고추(땡초) 수확한 보람으로 시한번 써봤습니다.
힘들긴 하지만 소감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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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가적 정취가 돋보이며, 식갤 청록파를 대표하는 시로 훗날 문학 교과서에 수록되었다고 한다. - dc App
ㅋㅋㅋ - dc App
늒네씨 참 재미있는 사람이네 - dc App
苦椒가 奴隸네
ㅋㅋ 세르비 짤 오랜만이네
난 이제 지쳤어요~ 땡초~ 땡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