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음지 = 반양지. 그냥 쭉 그 자리에서 뿌리날 때까지 기르면 될 것 같아. 물은 날씨에 따라서 다른데, 흙이 아주 말랐다싶으면 조금씩 주면 될 것 같아. 물빠짐이 좋은 흙이면 듬뿍 줘도 되고. 흙꽂이한 건 조금 진득하게 기다려야 해. 이건 나의 확인법인데, 한 달 정도 지나서 피시본을 들어올렸을 때 마른 흙이 담긴 화분이 딸려서 올라오면 뿌리가 잘 내린거야. 이 테스트를 하려면 화분이 너무 커도 안되고 흙이 물어 젖어있으면 안돼. 무거우니깐 :-)
반음지 = 반양지. 그냥 쭉 그 자리에서 뿌리날 때까지 기르면 될 것 같아. 물은 날씨에 따라서 다른데, 흙이 아주 말랐다싶으면 조금씩 주면 될 것 같아. 물빠짐이 좋은 흙이면 듬뿍 줘도 되고. 흙꽂이한 건 조금 진득하게 기다려야 해. 이건 나의 확인법인데, 한 달 정도 지나서 피시본을 들어올렸을 때 마른 흙이 담긴 화분이 딸려서 올라오면 뿌리가 잘 내린거야. 이 테스트를 하려면 화분이 너무 커도 안되고 흙이 물어 젖어있으면 안돼. 무거우니깐 :-)
아항 고마워요!! 같은자리에서 쭉 ! 명심하겠습니다. 분은 콩분이라 괜찮을 거 같아요. 한 달 .. 죽지말고 버텨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두근두근한 식린이의 가슴을 진정시켜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