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휴스톤글 이어서 틸란시아 스트렙토필라 글입니다.
스트렙토필라도 많이 자랐고 사진도 많지만
휴스톤처럼 많은 변화가 사진으로는 안보여서
성장하는 모습보다는 과거 현재 비교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2016년 가을
휴스톤과 같이 들인 스트렙토필라
카풋메두사,불보싸 와 같이 구근형 틸란이다
몸통이 통통해 보이지만 사실 속이 텅 비어있다
그래서 물주고 나면 꼭 뒤집어 말려야한다.
현재
휴스톤이 4번 꽃을 피우고 자구를 늘려갈때 동안
스트렙토도 열심히 자랐다.
잎위에 설탕을 뿌려놓은 듯한 모습이 이쁘다
저 솜털은 틸란에게 뿌리같은 존재인 트리콤이다.
파마머리 모습만 있는게 아니고
물을 많이 먹으면 쭉쭉 펴진다
물고픈 신호가 제일 명확한 틸란이다.
2017년 늦가을
정말 맘에 드는 사진이다.
현재
실제로 보면 많이 자랐는데 사진에는 잘 안나타난다..
잎수도 많아지고 구근도 많이 커졌다.
틸란은 화분보다 연출하는 범위가 넓어서 좋다.
뿌리는 양분흡수를 안하고 흡착만 하기에
석부작이나 목부작을 해도 멋있다.
2017년 늦가을
현재
원래 낙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낙지보다는 돌문어같다.
틸란은 화분에 자라는 식물보다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지만 별 탈없이 꿋꿋하게 자라는 틸란이 좋다.
너무 예쁘게 잘 기르셨네요
너무 매력적인 식물인 것 같아요
틸란세계에 빠지면 끝도 없어요
와 너무 귀엽고 예뻐요… 꼬불꼬불한 모습 정말 낙지같아요 ㅋㅋㅋㅋㅋ - dc App
크기도 낙지만해요ㅋㅋㅋㅋ
틸란드시아너무조아여 ㅜㅜㅜ - dc App
일단 벌레가 안꼬여서 좋아요 하지만 정말 가아끔 응애는 틸란도 생기더라구요..
어우야 헉 소리나게 멋지다 - dc App
스트렙토필라가 한미모하죠!ㅎㅎ
저건 영양엽인가? 뭐지? - dc App
정확히는 모르지만 틸란은 영양엽이라기보다는 잎이 뿌리와 잎 기능을 같이하는거 같아요
스트렙토필라는 꾸불꾸불한맛이져 크으
맞아요ㅋㅋ 물을 줘야하는데 그모습이 예뻐요
이런 아이들은 광량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스트렙토는 야외에서 직광에서도 자라는 아이라서 반양지 이상은 되야 될거 같아요
아하 감사합니다!
와 진짜 영롱하다!!! - dc App
저렇게 붙이는거 어떻게 하나요? 유투브로 검색해봐도 잘 나오지 않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