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죽어가던 식물들 살려보겠다고 나대다가
내가 아빠보다 더 초심자임을 깨닫고
그냥 질러 버렸다
진작 이럴 걸 그랬다
그래도 화분 통째로 사지는 않고, 화분은 집에 있던 거 재활용했다
(죽어가는 세 친구 대화서각1, 대화서각2, 이름모를 선인장) (새로 지른 친구-스투키)
집에서 죽어가던 식물들 살려보겠다고 나대다가
내가 아빠보다 더 초심자임을 깨닫고
그냥 질러 버렸다
진작 이럴 걸 그랬다
그래도 화분 통째로 사지는 않고, 화분은 집에 있던 거 재활용했다
(죽어가는 세 친구 대화서각1, 대화서각2, 이름모를 선인장) (새로 지른 친구-스투키)
ㄱㅇㅇ
잘해따 화분이 선인장류랑 잘 어울리네 쩌쪽 끝 대화서각은 운명하신거 같으니 다른 모종 사다 심어줘 고사리류 같은 거 키우기쉽고 생명력 강하다
아빠가 내년 봄에 커다란 화분 몇 개 살 것 같아서 그 때 따라가서 하나 사야겠다. 요즘 공부 안하고 화분만 쳐다본다고 집에서 눈총받는 중... 일단 고사리 종류 좀 찾아보면서 눈독만 들여야겠음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