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 내게 관심을 주지않아도 나로서 존재하고, 타인이 관심을 준다면 그에게 꽃을 보여주어 나라는 존재를 더욱 타인에게 각인시키는 그런 인간 말이다.
나는 선인장 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익명(218.53)
2021-08-17 00:07:00
추천 2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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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려운 일이죠
아무도건드리지못하는사람!? - dc App
그대는 이미 살아있다. 그대는 이미 만세에 불변할 그대로써 존재한다. 혼자 있을 땐 무화과와 같이 속꽃을 틔우고, 누군가가 바라봐준다면 선홍빛 예쁜 꽃을 틔워주는 그대는 구태여 각인이 필요 없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 dc App
아...뾰족뾰족한걸 말하는줄...미안
선인장 하니까 선물로 받은 선인장이 몸이 자꾸 길어지더니 흐물흐물하게 눕다가 쪼글쪼글해진 기억이 있네요.. 나름 관심 많이 줬었는데..
관심이 과하면 죽는
건들면 뒤져 말하는줄..
멋잇어
유동이 쟤는 항상 가시돋아있더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