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엔 감성적이고 에쁜 영상들 인기가 압도적으로 많은거 같아. 예쁜 화분 혹은 알록달록한 다육이아파트에서 인테리어 목적으로 키우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만아서 그런거겠지.해외는 허브나 채소처럼 작물을 많이 키우는듯. 그래서 실용적인 정보들이 많더라고가드닝과 gardening만 처도 나오는 영상 느낌이 많이 다른것만 봐도 그래
마당이 있어서 채소류를 자급 가능한 환경이냐 아니냐가 일단 차이인듯해요
가드닝 하면 주로 야외를 생각하게되는것같아서그런것도 있는듯. 인도어 가드닝이라고 치면 한국에서 키우는 갬성 식물들 많이나오더라! 근데 여기 인도어가드닝은 약간 좀 사이즈가 큰 느낌 ㅋㅋㅋ 확실히 한국처럼 아기자기한 느낌은 좀 덜드는것같애 좀더 자연친화~ 내츄럴~ 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