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맨아래 정중앙) 흙 마르기 기다렸다가 했는데 그냥 하는 김에 다른 애들도 같이 했네요
확실히 흙이 말라야 분갈이가 쉽네요
나팔꽃 자리에 보면 뭔 이쑤시개 두 개만 있는데 얘들이 하도 남의 자리 침범하고 민폐를 부려서 분갈이를 참을 수 없었음...
완료
솎아내기도 하고 분리하기도 하고 뿌리 잘 못 내린 애들 다시 심기도 하고
암면(앞줄에 두개 있는거) 판은 발아된게 얼마 없어서 얘들도 빈자리에 합쳤어요
강낭콩 때문에 식물등 높이가 애매해졌는데 이걸 어째야 하나...
얘들 액비는 언제부터 줄까나...
파종 이렇게 해놓은거 보면 넘 정갈하니 이쁜듯여.. 아래쪽에 2개는 석면에 파종하신건가요? 상토에 비해 어떤가요?+나중에 옮겨심을때 그대로 심어요?
석면이 아니라 암면이라고 돌로 만든 건 똑같은데 원래 수경재배용 배지에요 상토에 비해 좋은 점은... 양분도 없고 심기도 힘들지만 흙이 안 날린다는 거?
일단 뿌리를 내리면 분리가 불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