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 가는중에 화훼단지 같은 곳에
차들이 좀 있길래 잠시 들렸다 왔네요.
근데 생각보다 관리가 잘되는곳 같네요.
조인폴리아 축소한 느낌
연못도 있고 새장도 있고 카페도 있고 있을꺼 다있네요. ㅋ
가격은 조인폴리아가 더 싸긴했어요.
그리고 남자주인분?도 바쁘지만 친절히 설명 잘해주시더라구요.
비료같은것도 하나 샀는데 식물이나 나무 죽일수 있으니
주의사항 같은것도 묻지도 않았는데 식린이란걸 눈치채고 잘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판매하는 제품들이 상태가 좋더라구요.
내부도 다른 화훼단지에 비해 덥지도 않아 구경하기 괜찮았네요.
비료만 사오기 뭐해서 수채화 겸사겸사 하나 샀네요. ㅋ
그리고 다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얼마 안샀는데 커피쿠폰도 주시더라구요.
지나가는길에 갈만 할듯 합니다. 희귀 식물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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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좋네요
칼라디움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