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 안하려고 밖에도 두고 빛도 많이 보게하고 부단한 노력을 했것만 결국엔 무름병이 왔네요.ㅠㅠ 왠지 잎들이 점점 비실비실 되더라구요.,겸사겸사 다 잘라서 자식들이나 만들어야겠네요.ㅠㅠ선물받은거라 잘키워야하는디..
사오신 건지 키우신 건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웃자란애네요. 그리고 다 잘라서 자식들 만드신다는 게 저 잎을 하나하나 자르시려는 것은 아니죠? ㅜ - dc App
네.. 식린이때도 나름 검색해서 잎날때마다 하나씩 제거해서 한건데 아무래도 카페 내부에 있다보니 웃자라더라구요. 그때 부턴 큰 신경안쓰고 출근하면 야외에 두고 퇴근땐 들여놓고 하면서 키운건데..ㅋㅋ 그래도 완전 죽는 식물은 아니라 또 잎 제거하면서 다시 키워줘야죠.ㅋㅋ
잎을 계속 제거하시니까 증산작용할 잎이 적어서 과습이 되고 무름이 오는 것같단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알로카시아는 목대를 굵게 만드려면 자연적으로 떨어질때까지 놔두는 게 좋다고 알고 있어요. - dc App
아하 앞으론 그급적 둬야겠네요. 처음 받을때 훈련병식린이시절이라 잎에 상처를 너무 많이 내버려서 그런건데 조심해야겠네요.ㅎ
줄기 무른 부분 잘라내고 물꽃이 해야할듯 그리고 윗분 말처럼 빛 부족해서 웃자란거같음
네. 많이 웃자랐지만 나름 그상태로 야외서 햇살도 보게 하고 키우고 있었는데 생각처럼 잘 안된것 같네요. 다시 물꽂이로 살려야죠.. 성장은 잘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