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베란다에 앉아서 잎 흔들리는 것만 봐도 기분이 좋아 낮은 낮대로 밤은 밤대로.. 근데 보고 있으면 괜히 물이라도 주고 싶고 비료도 주고 싶고 가지도 쳐주고 싶어서 문제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