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보들보들(?)해져서 물을 줬다. 다음 날 아침에 만져보니 가장 짧은 곁가지들이 까실해져있었다. 오늘 아침에 만져보니 그 안쪽의 가지들이 까실했다. 가장 길쭉한 곳은 아직 부드럽다. 내일 또 만져봐야지.
쓰담쓰담 하고싶네..
반려인은 일어나자마자 율마부터 만져보냐하던데 ㅋㅋㅋ 만져서 손 킁킁하면 넘 기분이 좋아여.
빨대는 왜 꽂은거임?
공기 통하라고??
ㅋㅋㅋㅋ - dc App
율마 넘 좋아 나도 아침 저녁으로 쓰담쓰담해줌 ㅋㅋ - dc App
ㅎㅅㅎ 근데 먹는 율무(?)야 율마를 율무라고 쓴거야? 닉네임 ㅎㄹ
우리집 반려인이 율마를 율무마스터라고 불러서 ㅠㅠ ㅋㅋㅋ - dc App
어헝 ㅋㅋ 그러쿠낭 - ㅋㅋㅋ 귀여운 닉네임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