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더라고..
우리집 국화도 진딧물 왕국 돼가지고 갖다 버렸음...
난 국화 뿐만 아니라 국화과 애들 다 안 키워 벌레 무서워서...ㅜㅜ
춥다 - 싶어야 집에 들이는게 맞는거 같애. 녹색엄지 우리 할머니는 이런 날씨엔 그냥 마당 파서 심어버리더라고. 죽지도 않고 꼬박꼬박 살더라.
장미가 밖에 내놔도 흰가루병에 응애생겨서 던져버렸는데 그것보다 더하다??? ㄷㄷㄷ
아스타는 좀 다른가요? 저는 아스타 키우는데 바이오킬로 방제를 엄청해서 그런가 벌레하나 없던데 ㅎ
난 장미가 갖가지 병을 부르는 흑마술사 같은 느낌이라 못키우는데... 국화도 그렇구나...
그렇더라고..
우리집 국화도 진딧물 왕국 돼가지고 갖다 버렸음...
난 국화 뿐만 아니라 국화과 애들 다 안 키워 벌레 무서워서...ㅜㅜ
춥다 - 싶어야 집에 들이는게 맞는거 같애. 녹색엄지 우리 할머니는 이런 날씨엔 그냥 마당 파서 심어버리더라고. 죽지도 않고 꼬박꼬박 살더라.
장미가 밖에 내놔도 흰가루병에 응애생겨서 던져버렸는데 그것보다 더하다??? ㄷㄷㄷ
아스타는 좀 다른가요? 저는 아스타 키우는데 바이오킬로 방제를 엄청해서 그런가 벌레하나 없던데 ㅎ
난 장미가 갖가지 병을 부르는 흑마술사 같은 느낌이라 못키우는데... 국화도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