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가 너무 물러서 가지 몇 개를 잘라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상태가 안 좋네요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만세 선인장 죽어가고 있는 건가요?
익명(118.220)
2021-08-18 21:55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뱅갈고무나무인가여 [2]블리(1.245) | 21.08.18추천 0
-
방울토마토 새싹 몇개 솎아낼까요? [1]익명(106.101) | 21.08.18추천 0
-
근데 구근 꼭 물에 불려야함? [8]urmyrockco..(hankyulable) | 21.08.18추천 0
-
양주 식물카페 ㅇㄹㅈㄹ 방문기 [29]사라예보(studiosarajevo) | 21.08.18추천 27
-
햄버거가 열리는 나무좀 추천해주세요 [12]익명(222.98) | 21.08.18추천 0
-
중고로 산 아단소니sp 왔어 [8]올가미(owlgami) | 21.08.18추천 0
-
이건 뭔가요? [4]익명(223.38) | 21.08.18추천 0
-
구아바 나무 삽목 도와주세요ㅠㅠ [9]익명(121.124) | 21.08.18추천 0
-
예쁜 잎 [12]부다다다(rjdnfdkrjdnf) | 21.08.18추천 0
-
아네모네 구근 왔다... [20]urmyrockco..(hankyulable) | 21.08.18추천 1
와 진짜 커서 안타깝고 조심스럽네요.. 선인장 과습이면 뿌리가 썩었는지 꺼내 보시고 괜찮으면 며칠 말렸다 마른 흙에 심으셔야해요. 뿌리부터 줄기까지 누렇게 물렀으면 안무른쪽만 남기고 불이나 알콜소독한 칼로 과감하게 초록색 부분 나올때까지 올려 잘라서 보호막 생기게 일주일 말렸다가 심으셔야 합니다.. 팔처럼 달린 새끼 자구만 떼어서 따로 심으셔도 돼구요..
햇빛 햇빛이요 저도 전에 선인장이 말라비틀어져가는 느낌이라 야외에다가 내놓으니까 살 통통하게 쪗어요 근데 대신 무거워지니까 휘청휘청 하길래 지지대 세워주고 고정시키니까 통통하게 잘 크고 있어요 근데 여전히 지지대는 대주고 있어요
과습이 아니라면 햇빛을 못 받아서 얇고 힘이 없는 걸수도 있겠네요.
무른것처럼 말랑거리는게 물이 필요하다는 증거일 수도 있음 과습이면 문드러지는것처럼 썩어가고 물 부족해서 말랑거리는건 좀 다른 느낌인데 사진보면 물부족에 가까워보이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