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안뚫린 고무다라이나 그냥 도자기분에 흙도 대충 아무거나 물도 대충주는거같은데 너무 잘자라고.. 짬이란게 무시를 못하는건가
근데 진짜 엄마 할머니들은 신기해
익명(112.133)
2021-08-19 07:34:00
추천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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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ㅈㄴ신기함
우리 할머니 선인장 마당에 심어서 키운다니까 ㅋㅋㅋ 장마철에도 잘만 살아있어 ㅋㅋㅋㅋ
유럽에선 물구멍없는 화분 많이쓰긴해
그니까. 미용실, 부동산도 마찬가지. - dc App
나 맨날 식물 죽인다고 할머니한테 혼남ㅋㅋㅠㅠ 나는 이것 저것 공부하는데도 애들이 시들거리고 할머니는 아무 흙에다 키우는데도 잘 키우시는 거 보면 맥빠짐... ㅋㅋ 근데 굳이 변명을 하자면 할머니가 키우던 애들은 주로 무난한 관엽이고 나는 도전해보는 거 좋아해서 이것 저것 시도하다 망한 거.....
로즈마리 집안에서 대품으로 키운 엄마보고 로즈마리는 다 저렇게 크는줄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