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를 잘라서 와인잔에 물받아 뒀는데

생명력이 질겨서 이게 살아서 푸른건지 아직 덜죽어서 푸른곥 모르게써 ;(

손으로 죽어가는 가지 쥐어뜯어서 해놓은거라 죽어가는게 맞는거같은데

단숨히 물에담아뒀다는이유로 이렇게 아직까지 푸를수가있 일부일 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