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화분에 씨 꽂아 넣자...이렇게 커갓는데..
성장이 좀 느린것 같아...씨잇는데 까정 파 볼려고 햇는데...형제가 태여나고 잇더노..
하루 그대로 두니...형제가 햇살에 사라지는것 같아서
흙을 다시 덮어줌
근데, 형제가 안 보이더노.....죽엇나?
하고 ..그래도 모르니..함서 흙다시 덮어줌
....오늘 좀 보이더노...근데, 윗 부분은 잘린것 같토..
더 커나가야 알수 잇겟다 만은 옆에서 나옴..잎이 보호해 주는것 같토 ㅋㅋㅋ
근데, 색깔이 햇살속에 사는것 하고...반양지에서 커 나가는게 다르다..
반양지에껀 형제없이 단독으로 자라는데 키는 큰데...이렇게 색깔 나지 않음..항상 녹색임..
근데, 말이다..
땅에 꽃아 넣은것 5월달에도 하나 심어 보앗엇는데..그때 엄청 싹이 5개도 달러 잇는것 봄
근데, 죽여 먹음 ㅋ
실패도 잇고...
성공도 함서 알아가는게지..
난 그렇게 생각한다만......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
몬스테라나 아단소니나 드라코 4미터까지만키워서 나주라 - dc App
그런건 취미가 없어 ㅋㅋㅋ..꽃집 다닐때 그런것 사가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드라 ㅋㅋ..근데, 엄청 그런것 잘나가긴 하더라 ㅋㅋ..벽걸이용 ㅋㅋ
아보카도 양지에 두니까 다 타던데 괜찮어?
저게 양지에서 키우는것임
나도 씨앗 하나에서 싹 세개 올라와서 한개 남기고 다 잘랐어
처음 보앗을때...디게 신기하더노 ㅋㅋ...글쿠나...난 키워 볼려고 해.
쌀뜨물 주면 오래 산대
그래?..고마뵤~!!..해 봐야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