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커튼덕후였음. 원단 사다가 북북 찢어서 집게 고리에 걷어서 커튼을 요래 바꾸고 조래 바꾸고 나서 햇빛을 머금은 페브릭을 보는 게 소소한 낙이었거든. 그러다 식집사된 후 마지막까지 미련 못 버리고 얇디얇은 노란 쉬폰 걸어줬다가 며칠 전에 다 걷어버림. 광량 다운시키는 범죄로 장롱에 한순간에 무기징역행. 이제 커튼은 굿바이~ - dc official App
우와~~ 커튼도 없애시다니 식물을 향한 사랑은 굉장하네요~
창가 식물이 주는 아름다움에 비할 바가 못되더라고요^^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저두 블라인드 다 걷어냈음
눈 부신 게 행보캅니다ㅋ - dc App
커튼 .. 비싸고 이쁜데 .. 식물이 더 좋다니. 집사네요. .
걍 원단 만원어치 사다가 재봉없이 걸은 거라 식물이 더 비싸용ㅋㅋ - dc App
으잌…! 저 저번에 알아보는데 한폭에 20~ 이라서 소름 ㅠㅠ
커튼에 쓰는 집게링 있어요. 그거 봉에 끼워놓으면 아무 천이나 막 걸어도 돼요. 커튼 갈 때도 개편함. 원단 재단은 그냥 손으로 북 찢으면 내츄럴하게 이쁘게 찢어집니다ㅋ 만원이면 거실 한폭 걸어요^^ - dc App
새로운 커튼: 초록 식물 커튼
거렇췌! 캬! - dc App
침대방 커튼을 걷다니. 대단! 침대방은 암실 포기못해요 ㅠ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다 걷어내고 잘 때 안대하고 잠^^ - dc App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