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흙은 완전히 바싹 말라서 가루가 될 정도이고
작은숟가락으로 흙을 손가락 한 두마디정도 파봤을 때 흙이 젖어있으면
물을 주면 과습인가요?
정확히 언제부터 물을 줘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여태껏 화훼에 관심있는 지인들께서도 인터넷에서 찾아본 정보들에서도
대부분 물을 자주 주지말고 겉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 받침대에 물이 흘러나올정도로 듬뿍 주는편이 좋다고 들어서 여태껏 그렇게 줘왔는데
덴드롱이나 봉선화등 생명력이 강하다고 들었던 식물들이 모두 과습으로 죽어서
겉흙이 바싹 말랐을 때 속흙을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축축하네요ㅜㅜ
작은숟가락으로 흙을 손가락 한 두마디정도 파봤을 때 흙이 젖어있으면
물을 주면 과습인가요?
정확히 언제부터 물을 줘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여태껏 화훼에 관심있는 지인들께서도 인터넷에서 찾아본 정보들에서도
대부분 물을 자주 주지말고 겉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 받침대에 물이 흘러나올정도로 듬뿍 주는편이 좋다고 들어서 여태껏 그렇게 줘왔는데
덴드롱이나 봉선화등 생명력이 강하다고 들었던 식물들이 모두 과습으로 죽어서
겉흙이 바싹 말랐을 때 속흙을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축축하네요ㅜㅜ
식물들은 대부분 물에 그렇게 민감하지는 않아요. 이미 과습으로 몇번 보내셨다면 일단 화분크기가 식물에 비해 너무 크지는 않았는지 확인해보시고 흙 배합할때 마사토 같은걸 많이 섞어주면 과습이 좀 덜와요. 상토랑 7:3 혹은6:4 정도로 섞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겉흙이 말랐을때 물을 줬음에도 과습으로 보내왔다면 배수구멍이 작거나 막혀있는등 배수가 잘 안되는 환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손가락 한두마디 정도까지가 겉흙입니다 표면이 아니라요. 표면에서 2-4센치 정도. 거기가 젖어있으면 아직 안 마른 거예요. 글고 가장 확실한 건 들어봐서 가벼워졌을 때예요. 가끔 겉흙은 촉촉한데 무게가 아주 가벼워져서 지켜보면 식물이 목말라서 잎이 쳐지기도 해요. 그때는 물 주셔야 되구요. 1. 겉흙 2. 무게 3. 식물 잎(보통 새순) 보면서 물 주세요
감사합니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