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달전에 친구가 일하다가 버린다고 준건데 잎들이 손상이 너무 심해서 가운데 한개빼고 다 잘랐었거든
지금 이렇게됐어 자구만 세개야 벌써
우리가 아는 채소 그거 맞아?
사실 토란인지는 모르겠어 받을때는 elephant ear 라고 들었는데 이거 치면 토란나오는데 완전 똑같은건지는 모르겠넹
토란국은 싫은데 식물은 넘 이쁘네 ㅋㅋ
엘리펀트 이어는 잎 큰 식물들을 부르는 특히 알로카시아나 콜로카시아를 부르는 별몀같더라고요. 토란은 엘리펀트 이어 중 하나인듯
저거 벌레생겨서 한번 모든 잎 잘라줬는데요. 겨우 일주일만에 새 잎이 줄기마다 두세개씩 길게 올라옴.. 정말 하루가 다르게 자라요...지금 잎이 30개가 넘네요
곧 추석이 다가오죠
엘리펀트 이어가 여러 종을 통칭해서 부르는 명칭인데(산토소마, 알로카시아, 콜로카시아 등등) 짤의 애는 한국에서 흔히 보는 토란과 같은 종인 콜로카시아 맞음 ㅇㅇ 요즘 성장기라 엄청 잘크더라 우리집꺼도 자구하나 독립시켜줬는데도 다섯개째임ㅋㅋㅋㅋ
우리가 아는 채소 그거 맞아?
사실 토란인지는 모르겠어 받을때는 elephant ear 라고 들었는데 이거 치면 토란나오는데 완전 똑같은건지는 모르겠넹
토란국은 싫은데 식물은 넘 이쁘네 ㅋㅋ
엘리펀트 이어는 잎 큰 식물들을 부르는 특히 알로카시아나 콜로카시아를 부르는 별몀같더라고요. 토란은 엘리펀트 이어 중 하나인듯
저거 벌레생겨서 한번 모든 잎 잘라줬는데요. 겨우 일주일만에 새 잎이 줄기마다 두세개씩 길게 올라옴.. 정말 하루가 다르게 자라요...지금 잎이 30개가 넘네요
곧 추석이 다가오죠
엘리펀트 이어가 여러 종을 통칭해서 부르는 명칭인데(산토소마, 알로카시아, 콜로카시아 등등) 짤의 애는 한국에서 흔히 보는 토란과 같은 종인 콜로카시아 맞음 ㅇㅇ 요즘 성장기라 엄청 잘크더라 우리집꺼도 자구하나 독립시켜줬는데도 다섯개째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