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도 누렇게 뜨고 애들이 다 이게 말라죽은 건지 타 죽은건지..
7월초에 씨뿌렸는데 너무 더워서 그런걸까요 ㅠㅠㅠㅠㅠ
아니면 과습?? 그것도 아니면 뿌리파리?? 온실가루이??
같은날 심은 바질은 쑥쑥 자라는데 ㅠㅠㅠ 루꼴라만 이래요
색도 누렇게 뜨고 ㅠㅠㅠㅠㅠ 이 아이들은 살릴 방법이 없을까요.
없으면 걍 화분 갈아버리고 새로 파종하게요..
그리고 뿌리파리랑 온실 가루이 있는데.. 흙도 싹 버리고 새 흙에 심어야 하나요?? 아니면 루꼴라만 뽑아내고 새로 심어도 되나요??
루꼴라 더우면 잘 안자라.. 뿌파에도 약하고 벌레들 최애가 루꼴라
루꼴라가 발아율은 굉장히 높은 데 저 단계에서 모종급 되기까지 오래 걸리거나 성공률이 좀 떨어지더라구요. 이번 장마 지나고 날씨 선선해지면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