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원래 수경식물이라고 해야되나..?? 그 물에 뿌리 넣어놨었는데 다 죽어버리길래
심어보기라도 했는데 다행히도 새로 뭐가 나긴 나네요...
이사 후 선물받은건데 한 번 떨궈서....
처음에는 잎사귀 8개+한뼘도 안됐는데 이게 젤 잘 자라네요...
흙이 좋아서 그런가
이마트에서 다 죽어가길래 사서 키우는 중인데
요것도 일주일에 한번 물주고 너무 더우면 방안에 놓고 하는데
이래나 저래나 끝이 죽습니다....
이천원짜리 알갱이로 된 영양제 넣고 물 붇고 하는데도 이러는데 어쩌죵...??
요것도 선물받은건데
예전에는 저 가운데 꽃이 갈색+까매지면서 똑 떨어지고 새로 자라고 막 이랬는데
요새는 저 상태로 멈춰있네요..??
여물지 않는다고 해야되나...
이대로 둬도 괜찮은가요??
너무 좁아서 더이상 못자라는건가 싶기도 하고....
싹 다 과습.
과습이라고 하면 너무 습한 곳에 있어서 그런건가요?
베란다에 뒀었는데 거실 한 쪽으로 다 옮겨둘까요?
아까 카랑코에 사진보니까 알겠음. 광량에 비해 토양이 습을 머물고 있는 기간이 길어 위로 길쭉하게 자라는 거임. 화분을 배수가 잘 되는 걸로 바꾸고 광량이 최대인 곳을 찾고 바람이 통하는 곳을 찾고 흙을 바꿔야 함
님 선물 받은거 싹 다 열대 식물이라 그나마 살아있는 거임.
허어.. 감사합니다 봄-초여름까지만해도 엄청 잘 자랐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못자라길래 왜그런지 고민 많이했거든용
다 생명력 겁나 강한애들인데 상태ㅠㅠ 스파티필름...안습ㅠㅠ
그나마 잘 자란다는 두번째 사진 고무나무도 고무나무니까 살아있는거임. 세라믹 화분에다가 저런 어항자갈 복토하면 대부분 식물은 다 골로감;
식린이라서 잘모르지만 여기 갤러들 말대로 과습같아보이고 상태 안좋은 식물은 영양제같은거 주면 죽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