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주말에 집 비웠더니 칼라데아에 거미줄 곳곳에 발견-> 기겁해서 물샤워+그후 매일 분무기로 잎 칙칙 -> 발견한 날 빼고 현재까지 미발견
같은 날 아스파라거스 화분 밑 톡토기 발견-> 익충인건 알지만 보기 시러서 저면관수 시킴-> 현재까지 미발견
8.3 뭐가 2~3마리 날라다니길래 잡고 인터넷에서 뿌파사진과 비교해보니 존똑-> 기겁했지만 동동거리다가 까먹음 -> 그 뒤로 눈 앞에 날라다니는거 없음(...?)
8.12 바질 화분 겉면에 쪼그마한 하얀 애들이 돌아다니는거 발견-> 식갤러가 알톡토기인거 같다는 의견 피력-> 걔도 신경안쓰고 살았더니 매일 자세하게 들여다보는데 안보임;;
6평원룸이라 농약쓰기 싫은데 감사하게도 잘 피해가는듯ㅎㅎ;
같은 날 아스파라거스 화분 밑 톡토기 발견-> 익충인건 알지만 보기 시러서 저면관수 시킴-> 현재까지 미발견
8.3 뭐가 2~3마리 날라다니길래 잡고 인터넷에서 뿌파사진과 비교해보니 존똑-> 기겁했지만 동동거리다가 까먹음 -> 그 뒤로 눈 앞에 날라다니는거 없음(...?)
8.12 바질 화분 겉면에 쪼그마한 하얀 애들이 돌아다니는거 발견-> 식갤러가 알톡토기인거 같다는 의견 피력-> 걔도 신경안쓰고 살았더니 매일 자세하게 들여다보는데 안보임;;
6평원룸이라 농약쓰기 싫은데 감사하게도 잘 피해가는듯ㅎㅎ;
잎에 병변이 안 나타나는 게 확실하고 육안으론 불확실함
나도 농약 못 치는데 그냥 항상 물샤워 시키고 예방 조심해도 생길 땐 생기더라고
맞앙 애들이 커가면서 점점 잎장 수가 많아질수록... 속에 있는 잎들까지 내가 다 까뒤짚어 볼 수가 없으니 결국 다 꼼꼼히는 못보고 잎면에 이상없는지로 보게 되기도 하드라
우리 오피스텔은 옥상도 막혀있는데ㅜㅜ 농약칠 수가 없어서 험한 애 안오길 비는 수밖에
뿌리파리는 신기하게 있다가 없다가 하더라ㅋㅋ 아무것도 안해도 알아서 없어짐
원래 그런애구나ㅋㅋㅋ 의외로 조신한 아이...?
식물이 튼튼하면 해충이 있어도 버티지, 그런데 보통 집에서 비실비실 하던 건 해충이 막타를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