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댓글로 말씀해주신대로 광량에 비해 습하고 물 안빠져서 그런거 같으니 내일 흙이랑 분갈이 예정
요건 그대로 두기로 함....
덜 습한곳...이라고 해봤자 거실이지만 거기에 놓을 예정
옛날 아파트라 베란다가 살짝 습하긴 했었음... 여름들어....
사실 요게 젤 문젠데 화분을 두개로 나눠서 따로따로 심을 생각도 있긴 함...
끝부분 갈색쪽은 가위로 자를 생각 있긴 한데 아플까봐 ;;
흙쪽에 있는 갈색 부분은 뜯어낼려고 하니 뿌리까지 들려나올것 같아서 우선은 포기
세라믹 화분 말고 다른 뭐.. 플라스틱같은 물 잘빠지는 그런 화분 사서 옮겨심어야하나요???
저게 처음에는 세라믹이고 뭐고 걍 이뻐서 샀었는데 이런;;;;;
고무나무 위에 돌맹이 걷어야할 것 같네요
넵 알겠습니다
다 문제라 지적하기 힘들다... 어느 정도냐면.. 식물 죽이기 쉬운거만 싹 다 모아서 해노은 느낌
지적만 해주세요... 고쳐보겠습니다...
내가 보기엔 그나마 야자가 멀쩡한것 같다....이것도 사진으로 보기에만..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