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열세식구가 같이 살아요
얼마전에 레르베리 장만했는데 자꾸 빈칸이 눈에 밟혀요
동거인이 그만 좀 사라고해서 이제 식쇼는 안되는데 빈칸이 자꾸 밟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