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서 몇몇 허브씨앗을 판다
이녀석은 그 중에 하나 레몬밤이다
달콤한 레몬향이 매력적인 녀석이다
물이 부족하면 잎이 말리고 물을 주면 잎이 다시 펴진다
뜨거운 여름 태양 아래에서도 기죽지 않고 잘 자란다
이녀석 또한 다이소출신 로즈마리로
위 레몬밤이랑 같은날 씨앗을 심었다
레몬밤보다 물을 덜 요구하고 더 강인한모습을 보여준다
최근 다이소에서 라벤더 씨앗을 구입해 발아했는데
화단에 라벤더가 이미 있었다 그것도 무성하다
라벤더하면 보라보라한 꽃을 생각했는데 초록초록해서
잡초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라벤더다
장미허브다 인터넷에서는 외목대로 키우던데
얘는 그럴생각이 없어보인다
잔디처럼 옆으로 퍼지고 있을뿐 목대따윈...
개구리가 허브를 지키고 있어
총채나 응애벌레가 접근할수 없다
요약
허브는 햇빛을 엄청 좋아한다
통풍도 중요하다
야외에서 키우면 알아서 잘 자란다
- dc official App
허브 잘키우셨네요
슼 만져서 코에 슼 갖다대면 그게 행복이죠 - dc App
내 다이소 라벤더 씨앗은... 50립 중에 5립만 싹이 텄고 그중에 벌써 하나 말라 죽고.. 나머진 얼음... ㅠㅠ 야외가 아니라서 그러나.. 나도 잡초라 생각하고 싶드아
레몬밤 만지면 손끝에 향 배는 거 좋더라
헐 개구리 ...